
태백시가 코로나19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체들에게 긴급경영안정자금 및 관광분야 특별지원을 실시한다.
업체당 5억 한도로 2년 거치 3년 균등상환, 금리 연 1% 조건으로 상환할 수 있다.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대상은 제조업과 통신판매업, 운송서비스업의 경우 대중국 수출입 비중 20%이상인 중소기업, 사업장 내 확진환자 또는 조사대상 유증상자 등 발생으로 조업이 한시적 중단된 기업, 코로나 피해업체와 거래한 기업 등이다.
관광분야 특별지원 지원대상은 관광진흥법에 의한 관광숙박업, 여행업, 유원 시설업, 관광편의시설업의 관광분야 중소기업 중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상시고용 5인 이상 기업체이다.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033-550-2397)에서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태백시에서는 코로나 19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 최소화 및 조기회복을 위해 피해 상담창구도 개설‧운영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