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지난 4일 주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배재헌)는 지역특화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랑의 농장’에 옥수수를 심기 위한 비닐 멀칭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협의체 위원, 주민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멀칭작업에 힘을 보탰다.
주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배재헌)은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십시일반 힘을 보태주는 협의체 위원들과 자생단체들에게 감사하며, 열심히 밭을 가꿔 좋은 결과물을 지역주민에게 나눠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