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구례군, 위생업소 대상 코로나19 확산방지 예방활동 총력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중·식품위생업소 및 게임제공업소, 노래연습장 등 1천여 업소에 대하여 강력한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구례군은 이를 위해 위생업소에 손소독제, 살균제 등 예방물품을 주기적으로 배포하고 있으며,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식품위생업소에 대해서는 식중독 예방활동도 병행에서 추진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산수유꽃이 개화함에 따라 많은 상춘객들이 구례군을 찾고 있다.”며 “관광객들께서 안심하고 다녀가실 수 있도록 방역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