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범죄예방구축사업(셉테드, CPTED)의 일환으로 어두운 밤길을 밝혀 시민들에 안전한 귀갓길을 제공하고자 일도1동과 연동 일부 골목길에 태양광 LED 노면등을 설치하여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여성안심구역 2개소(제원2길, 동문로8길)에 대해 태양광 LED 노면등 설치로 어두운 밤길을 밝혀 안전한 귀갓길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여성안심구역이란 여성1인가구 밀집지역, 공·폐가 밀집 재개발지구 등 취약지역 선정, 집중순찰, 환경개선 등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집중 관리하는 구역을 말한다.
한편, 시는 지난 2018년에 삼도2동 남성마을 일대에 태양광 LED 노면등을 설치하였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밤길을 조성하였다는 등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제주시는 3월중으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사업을 완료하여 안심 귀갓길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밤길 보행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