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교선)는 경력단절여성의 직업능력개발을 통한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집합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 특성상 직업교육훈련 일정은 변경이 불가피해 보인다.
각 과정 당 20명의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 · 면접을 통하여 선발하며 관련 분야 자격증뿐만 아니라 실무능력을 갖추도록 실습과 훈련을 실시하여 수료 후 바로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직업교육훈련이다.
직업교육훈련은 자비부담금 10만원을 선입금하고, 교육 수료 시 5만원을 1차 환급, 취업 시 5만원을 2차 환급하여 취업하면 100%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직업교육훈련생이 바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전문 취업상담사가 적극적으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1 맞춤형 직업상담, 이력서 컨설팅, 동행면접도 지원한다.
특히, 직업교육훈련생의 양질의 취업처를 발굴하기 위해 일자리 유관기관 및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일자리협력망위원회도 운영하여 훈련생의 70% 이상 취업에 도전하게 된다.
저소득층, 여성가장, 결혼이민여성, 장애여성, 한부모가정여성 등 취약계층 여성이 직업교육훈련에 참여하고 출석률 80%인 경우「신한희망사회프로젝트」교육참여수당을 월30만원, 최대 3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