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김포시는 장애인 및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의 편의를 위해 도움벨을 청사 내 민원동 입구 장애인 경사로, 장애인용 화장실, 무인민원발급기 등에 설치했다.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 층에서 민원실 방문 시 민원동 현관 정문 출입구에 설치돼 있는 도움벨을 누르면 호출을 받은 민원실 공무원이 즉시 현관 정문으로 나와 민원인을 안내한다.
또한 김포시는 민원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보청기, 확대경, 점자민원안내서 등 편의용품을 비치하고 있으며, 사회적 배려 우선전담창구와 장애인 점자 안내판 및 수유실 운영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덕인 민원여권과장은 “도움벨이 민원실 방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분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