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아내와 아들을 살해하고, 딸을 다치게 한 뒤 달아난 50대 남성의 행방이 이틀째 묘연하다.
13일 경남 진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12일) 오전 6시5분경 경남 진주시 상평동 2층 주택에서 A(56)씨가 부부싸움 도중 흉기를 휘둘러 아내(51)와 아들(14)를 살해하고 딸(16)을 부상입혔다. A씨는 범행 후 차를 타고 도주해 잠적했다.
이에 경찰은 밤사이 주요 도로 등을 차단하고 인근 야산과 숙박업소와 찜질방, PC방 등을 수색했으나 아직까지 A씨를 검거하지 못하고 있다.
진주경찰서와 함양경찰서, 경남지방청 광역수사대, 기동대 등 경찰 300여명과 드론, 헬기, 수색견까지 투입됐다.
경찰 관계자는 “추운 곳에 계속 머물기 힘드니 산에서 내려올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인근 도주로 차단 등을 통해 A씨를 신속하게 검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