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이미지 = 픽사베이]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통보받은 인천 내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에 종사하는 신천지 신도 45명에 대해 검체 검사를 완료하였으며, 검사결과 모두 “음성”판정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53명을 통보받았으나 8명(타시도 거주자 3명, 요양시설 미종사자 5명)에 대해서는 중앙방역대책본부로 재이첩 하였으며, 인천시 거주자 중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종사자인 36명과 간병인 9명에 대해 검체검사를 완료하였다.
또한, 지난 3월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추가 통보받은 복지시설(8명), 의료인(31명), 어린이집․유치원(48명) 종사자 총 87명에 대해서도 최대한 신속하게 검체 검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명단이 통보되기 전부터 자체적으로 고위험 직업군 837명을 파악하고 검체검사를 완료하였으며, 추가로 파악되는 고위험 직업군 신천지 신도에 대해서도 신속한 검체검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감염병의 조기종식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