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병철)는 스타트업 증권 플랫폼 운영 회사인 PSX(판교거래소)와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PSX는 스타트업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신한 퓨처스랩(Future’s Lab)에 참여 중인 회사로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인 ‘판교거래소’를 시범 운영 중이다. 현재 시범 운영 중인 ‘판교거래소’에는 이커머스, 지식형 콘텐츠, Ai 등 국내 벤처 스타트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비상장 주식이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PSX와의 제휴를 통해 ‘판교거래소’를 5월경 정식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판교 거래소’는 우수한 벤처 스타트업 장외 주식을 엔젤투자자, 엑셀러레이터, 스톡옵션 보유자들로부터 소싱하고 투자자를 위한 거래되는 주요 기업의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신한금융투자는 ‘판교거래소’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계좌 개설 서비스 및 매매체결 시스템을 지원한다.
신한금융투자 이준 디지털사업추진부장은 “벤처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에 따라 비상장 주식 거래의 수요도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정보의 불균형으로 인해 매도자와 매수자의 연결이 쉽지 않았다”며 “신한금융투자와 PSX는 비상장 주식 보유자와 투자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협업 모델을 만들어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