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지리산전남사무소, 민관합동 낙석위험지구 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소장 김병채)는 ‘해빙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3월18일 낙석위험지구 점검 및 낙석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해빙기 낙석으로 인한 탐방객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19산악구조대, 지리산민간구조대 등과 합동으로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지구 점검 및 낙석제거작업을 실시하였다.
□ 또한 봄철 해빙기 동안 낙석 위험요소가 있는 7개소의 급경사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해빙기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 고상곤 재난안전과장은 “해빙기 국립공원 탐방 시에는 안전한 산행을 위해 낙석위험 안내판을 확인하고 급경사지, 암반지대를 지날 때에는 신속하게 통과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