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구례경찰,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활동 전개□ 구례경찰서(서장 강은석)는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농기계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취약시간대 교통사고 다발구간에 거점근무 실시, 농기계 운전자 등 상대 교통사고 예방 홍보를 적극 펼치고 있다.

특히 야간 농기계 운행 시 차량운전자들이 식별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용품 태양열 경광등, 노후·퇴색된 야광반사기 교체 등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은석 경찰서장은 “농기계 교통사고 시간대·장소·유형을 분석,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지역주민들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