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가 심각한 이란에 남아있던 교민 80명을 태운 전세기가 19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들 중 2명이 발열 등 코로나19 유증상자로 확인됐다.
외교부는 이날 오후 4시35분쯤 이란 교민 70명과 가족 등 80명을 태운 임시항공편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천공항에 도착해 특별입국절차에 준하는 입국 검역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유증상자로 판명된 교민은 2명. 1명은 경유지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아시아나 전세기 탑승 전 발열 증세를 보였고, 나머지 1명은 인천공항 입국 검역 과정에서 유증상자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2명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음압격리실에 격리된 상황이다. 이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되면 지정 의료기관으로 이송된다.
나머지 전세기 탑승객 78명은 경기도 성남 코이카(KOICA) 연수센터에서 하루 이틀 머물며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양성 반응 시 지정병원으로 이송되고, 음성 판정을 받더라도 14일간 자가 격리를 하게 된다.
우한 교민 철수 때보다 상황이 나쁘지 않다는 방역 당국 판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시설 격리는 하지 않을 방침이다.
한편, 이란은 18일(현지시간) 정오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7361명, 사망자는 1135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와 사망자 모두 중국, 이탈리아 다음으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