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상반기 공공근로 326명・지역공동체 63명 등 389명 참여
여수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사업을 이달 23일부터 재개한다.
참여인원은 공공근로 사업 326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63명 등 총 389명이다.
참여자들은 이달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정보화사업, 깨끗한 해변만들기 사업, 돌산 갓 품종 개발 및 증식사업 등에 참여한다.
앞서 시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일시 중단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생계 불안 해결을 위해 사업 재개를 결정했다”며 “참여자들은 사업장 내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