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76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 한사랑요양병원에 이어 대실요양병원에서도 57명이 추가 확진받았다.
이로써 한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던 대구지역 내 추가집담감염이 우려되고 있다.
요양병원 100곳 중 94곳은 병원 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감염관리실이 없으며 이를 관리할 의사와 간호사는 모두 1명 이하여서 추가 확산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요양원 특성상 대부분 고령자여서 모두 코로나19 집단 감염 시 치명적일 수 있다. 특히 돌봄 목적인 요양원과 달리 치료 목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병원의 경우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비좁은 공간에 다수 병상이 밀집한 근본적인 구조 개선이 없다면 요양병원 등 요양시설은 매번 감염병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