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김포시가 시내‧광역버스 46개 노선 647대(시내 449대, 광역 198대)에 공공 무료 와이파이 구축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버스 공공 와이파이 구축사업은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통신비 경감과 복지실현을 위한 김포시의 정책사업이다.
김포시는 지난해 5월 48대의 버스에 서비스 개통을 시작으로 올해 599대를 추가 구축해 총 647대의 모든 버스에서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승객들은 홍보 스티커가 부착된 버스에 탑승해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PublicWifi@Bus_Free’ 와이파이를 선택한 뒤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하면 된다.
김포시는 공공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마을버스로도 단계별 확대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