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5. 25.~5. 31.)을 맞아 여성이 능력껏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 및 남녀고용평등의식 확산을 위해 차별적인 고용 관행 개선에 솔선수범하는 모범기업을 발굴해 시상한다고 밝혔다.
신청요건은 부산지역에 입주한 지 2년 이상, 종업원 수가 20인 이상인 기업으로 여성 인력을 30% 이상 고용한 기업체 중 직업능력 개발 및 고용촉진과 고용현장에서 남녀 차별적 제도나 관행 개선 등에 솔선수범한 기업이면 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모범기업 표창패 및 인증현판(인증기간 3년)을 수여하며, 이후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및 신용보증 특례 지원 혜택 지원 대상기업으로 추천한다.
4월 3일까지 접수하며, 4월 말 2개 기업을 선정해 5월 중에 시상할 계획이다. 신청서류는 부산시 여성가족과로 우편[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연산동, 부산광역시청)] 또는 방문 접수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51-888-1517)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고용현장에서 남녀 차별적 제도나 관행 개선에 솔선수범한 기업을 적극 발굴해 우수사례를 널리 전파할 것”이라며, “양성이 평등한 고용환경 조성과 일·가정양립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