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울산시와 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햇빛광장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헌혈’ 운동을 펼친다.
이날 헌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단체 헌혈 취소와 외출 기피 등으로 적정혈액보유량(5일)보다 부족한 데다 혈액 수급상황의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이번 헌혈행사는 울산시 공무원노동조합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호소를 통해 많은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과 임순택 공무원노동조합장도 헌혈에 참여해 직원들을 격려한다.
시청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헌혈에 참여해 민간기업 등으로 확산 되기를 기대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헌혈은 생명을 구하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다.”며 “수혈이 반드시 필요한 절박한 이웃을 위해 많은 시민이 헌혈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