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광명시 하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힘으로 ‘하안4랑 행복마스크 만들기’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행복마스크 만들기 사업은 하안4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명숙), 마을공동체 모임인 행복마을지기(대표 최미정), 관내 자원봉사자 등 주민 주도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주민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면마스크를 제작해 관내 초·중학교 학생 2,000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마스크 제작에 참여한 한 주민은 “참여자들 모두가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껏 만들고 있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어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연홍 하안4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주민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하안4동도 관내 방역활동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