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횡성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식목행사를 개최하지 않는다.
군은 매년 식목행사를 통해 참석자가 몸소 나무를 식재해 나무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리고자 추진해 왔으나, 군민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식목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현장여건을 고려해 나무심기 행사는 4월 5일 식목일 전후 읍․면 자체적으로 일시, 장소, 수종 등을 적의 선정해 소규모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임광식 환경산림과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여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군민 안전을 생각해 이번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건강한 산림자원 확보,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은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2020년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횡성군산림조합에 위탁하여 벌채지 및 훼손지 등 총 342ha에 대하여 조림을 이달 말부터 착수해 4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