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공 = 영등포구]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학교 개학을 앞두고 지역 내 아동․청소년 3만 6587명 모두에게 KF94 마스크 등 방역용품이 담긴 ‘코로나19 예방 키트’를 배부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각급 학교 등의 개학이 세 차례 연기되고, 전국적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지속되는 등 학부모들은 자녀의 감염 걱정이 날로 더해가고 있다.
이에 구는 개학 전까지 지역 내 거주하는 만 3세 이상 만 17세 이하의 모든 아동․청소년에게 코로나19 예방 키트를 빠짐없이 배부하며 건강을 챙긴다.
‘코로나19 예방 키트’는 3만 7천여 개를 제작해 아동․청소년 모두에게 1개씩 배부된다. 키트에는 △KF94 마스크 2장 △덴탈 마스크 5장 △손 소독제 1개 등의 방역용품과 함께 감염 예방 안내문이 동봉돼있다.
구는 아동․청소년기가 성장기임을 고려, 연령에 맞춰 ‘아동용 키트’(만 3세~만 8세)와 ‘청소년용 키트’(만 9세~만 17세)로 나눠 제작한다. 아동용 예방 키트에는 KF94 마스크를 소형, 대형 사이즈로 각 1개씩 넣은 것이 특징이다.
구는 완성된 ‘코로나19 예방 키트’를 동주민센터에 전달, 30일(월)부터 배부를 시작해 개학 전까지 완료한다. 키트는 활동량이 많은 중․고등학생에게 우선 배부하고 아동들에게도 순차적으로 빠짐없이 나눠줄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마스크 부족 사태에 적극 대응하고자 아동․청소년을 위한 ‘코로나19 예방 키트’를 제작하게 됐다”며 “영등포구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