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재단법인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원장 이향래)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20년 소면적 작물 농약 직권등록시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에서는 올해 경남 도내에서 재배되는 작물인 도라지, 오미자, 고구마 등 8개 작물 23개 농약에 대한 작물잔류 시험을 추진하여 사용 가능한 농약 부족으로 병해충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재배농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7년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잔류성 분야 농약 시험연구기관으로 지정받은 한방항노화연구원은 2018년 한약재 천궁을 대상으로 14개 농약의 등록시험을 수행하였으며, 2019년에는 고구마, 고본, 취나물 3개 작물을 대상으로 15개 농약의 등록시험을 추진한 바 있다.
이는 2019년부터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엽경채류, 식약 공용 농산물*등 재배면적이 작은 소면적 작물에 대한 농약 직권등록시험이 확대되는 추세에 따른 것이다.
* 식약 공용 농산물 : 식품 혹은 약재 두가지 모두로 유통되는 농산물
이향래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장은 “경남 도내에서 재배 중인 작물을 대상으로 농약 직권등록시험 수행을 실시, 안전한 농약사용 기준을 제시하여 소면적 작물 재배 농업인의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