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광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현복)는 어린이집·유치원 재원 아동 6,353명에게 1인당
아동용 마스크(KF94) 3매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한 마스크 중 2매는 시설 등·하원 및 외출 시 사용할 수 있도록 4월 2일부터 시설을
통해 수령하고, 1매는 시설에 비치하여 비상시 사용하게 된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 휴원이 무기한 연장됨에 따라 마스크 수급
상황이 원활하지 않고 가정과 시설에서 마스크 확보가 어려운 실정을 고려해 지원하게 됐다.
본부는 코로나19가 본격 확산 중이던 3월 초 어린이집 이용 아동 가정에 1인당 2매를, 가정양육
아동(만2~5세) 가정에 1인당 6매를 선제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마스크 수령에 관한 문의는 아동이 이용하는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정현복 광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영유아는 면역력이 약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세심한
돌봄이 필요하다”며, “시설과 가정에서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실천하여 영유아가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가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