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처음 확인된지 74일만에 누적 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86명 증가해 총 1만6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였다. 의정부성모병원 관련 사례를 포함해 2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에서는 해외 유입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18명이 늘었다.
대구에서는 제2미주병원과 대실요양병원 등에서 환자가 나오면서 9명이 추가됐다. 신천지 집단감염에서 시작해 폭발적으로 늘어나던 대구의 신규 확진자 수는 45일 만에 한 자릿수로 내려왔다.
그 외 경북 5명, 강원 2명, 인천·광주·충북·충남·전북·전남·경남에서 각각 1명이 추가됐다.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22명으로, 누적 264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대구가 6천734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이 1천309명이다.
이 밖에 경기가 539명, 서울 506명, 충남 134명, 부산 122명, 경남 107명, 인천 74명, 세종 46명, 충북 45명, 울산 40명, 대전 36명, 강원 41명, 광주 26명, 전북·전남 각각 15명, 제주 9명이다.
성별로는 여성이 6천49명(60.12%)으로 남성 4천13명(39.88%)보다 많다.
연령대를 보면 20대가 2천734명(27.17%)으로 가장 많고 50대가 1천887명(18.75%), 40대 1천350명(13.42%), 60대 1천266명(12.58%) 순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이날 5명이 늘어나며 총 174명이 됐다.
치명률은 평균 1.73%로 해외에 비하면 다소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고령일수록 급격히 증가한다. 60대에선 1.90%, 70대 7.34%, 80세 이상은 18.86%였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193명이 늘어 총 6천21명이 됐다. 현재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 수는 전날 3천979명에서 3천867명으로 112명이 줄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는 총 44만3천273명이 검사를 받았고 이 중 41만4천303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 1만8천908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