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사)대한곡물협회경남도지회(지회장 김승주)와 진수산업(주)(대표 박영식)이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써 달라며 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에 4월 3일 전달했다.
경남도는 이날 기탁 받은 2000만 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으로 도내 취약계층 및 의료진 등에게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제 등) 지원을 위해 쓰일 계획이라 밝혔다.
김승주 경남도지회장과 박영식 진수산업 대표는 “기탁이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도민과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 빨리 사태가 종식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사)대한곡물협회는 정부양곡을 도정하는 가공업체와 정부양곡을 보관하는 사업자로 구성된 곡물협회이며, 진수산업(주)은 그 곡물협회 소속의 도정공장 기업체이다.
김경수 도지사는 “코로나19로 전 도민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성금을 기부해 주신 (사)대한곡물협회경남지회와 진수산업(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도민들과 희망을 가지고 다 같이 이 어려움을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