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홍보포스터]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도봉문화재단이 지역 예술가와 도봉 구민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배달의 문화’ 사업을 진행한다.
‘배달의 문화’ 사업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가 및 관련 업계에 간접적 지원 체계 구축과 사회적 거리두기인 ''잠시 멈춤'' 캠페인으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도봉 구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마련됐다.
문화꾸러미는 지역 예술가의 작업물로 구성된다. △도봉산의 동식물 도안에 색을 칠하는 컬러링 △다육 식물로 화분을 꾸미는 미니가드닝 △가죽으로 만드는 키링 총 3가지다.
일반인도 쉽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역 예술가가 꾸러미 구성부터 작업 방법 등을 소개한 ‘설명서’와 ‘영상 콘텐츠’도 제공된다.
도봉구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www.dbfac.or.kr) > 공지사항 > 배달의 문화 게시글’에서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배달의 문화 꾸러미’는 100개 소진시까지 한정 판매한다. 배송은 4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문화꾸러미 재료비는 1만원이며, 전체 수익금은 코로나19 관련 기관 및 단체에 참여자 이름으로 기부된다.
도봉문화재단 관계자는 “배달의 문화는 지역 예술가와 도봉 구민이 함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고민하고 기획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의 공연, 교육 사업을 중심으로 코로나 19에 대응하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