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성남산업진흥원(원장 류해필)이 도시형 소공인집적지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4월 6일 ‘성남 식품안전관리 플랫폼’을 운영할 신규 인력(4명)을 채용했다.
성남시는 2019년 중소벤처기업 국책사업으로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식료품 집적지구)’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2022년까지 3년 동안 33.4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진행되며, R&D 및 생산 공동 이용 인프라 구축, 시제품 제작지원, 산학 연계 협업 사업, 기술 고도화 지원 및 소공인 간 네트워크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남 식품안전관리 플랫폼’은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식료품 집적지구)’사업을 운영하는 센터로서 2020년 상반기 중에 개소하여 약 400여 개 기업에 달하는 성남시 식품 제조업체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한다.
류해필 성남산업진흥원장은 “ ‘성남 식품안전관리 플랫폼’은 ‘성남 식품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통합하여 소공인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전통 제조업 중심 성남 하이테크밸리를 첨단 IT산업의 메카 판교 밸리와 연계하여 성남만의 차별화된 기업육성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