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워크 스루 선별 진료소’를 통해 해외방문이력이 있는 입도객 35명(내국인 33명·외국인 3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제주도는 최근 해외입국자의 감염사례가 증가하고 코로나19 감염병의 제주도내 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 30일부터 해외방문이력이 있는 입도객을 대상으로 제주 도착 즉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개방형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일 하루 동안 검사가 이루어진 35명 중 21명은 음성으로 판정되었으며 나머지 14명에 대한 검사결과는 4월 7일 오후 3~4시 경 나올 예정이다.
피검사자들은 결과가 통지될 때까지 자가 또는 제주도가 마련한 별도의 시설로 이동해 대기하게 된다.
이로써, 4월 7일 00시 기준 도내에서는 총 414명(내국인 334명·외국인 80명)명에 대한 검사가 이뤄졌고 2명이 양성(확진)판정을 받아 즉시 입원치료에 들어갔다.
한편 국내 확진자와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관리되고 있는 도내 자가격리자는 4월 7일 00시 기준 156명으로 제주도는 이들에 대한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별도로 해외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중인 인원은 362명이다.
6일 제주로 들어온 입도객은 총 12,866명이며 이는 작년 같은 날 대비 70.7%가 감소했으나, 전일 보다 10.9%가 증가한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