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정세균 총리 페이스북]정세균 국무총리는 "우리 국민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는 나라에 대해 사증면제와 무사증입국을 잠정 정지하고, 불요불급한 목적의 외국인 입국제한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오늘(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최근에는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비중이 절반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유럽과 미국을 휩쓸고 있는 대유행이 일본 등 아시아 국가로 번질 조짐이 보이는 것도 문제"라며 "오늘 회의에선 해외유입 위험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방성의 근간은 유지하되,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제한을 강화하겠다"며 "관꼐 부처에서는 논의결과에 따라 조속히 시행방안을 마련해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또 “학원에 학생들이 몰리고, 클럽이 붐비는 일은 없어야한다”면서 “클럽 등 유흥주점의 경우에는 행정명령이 준수되고 있는지 단속함은 물론, 지침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등 강력조치해달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또 “지금까지 적발된 자가격리 위반사례는 신속히 고발조치하고, 불시점검 확대 등 관리를 강화해 주시기 바란다”며 “전자손목밴드 도입 문제는 국민 여론을 수렴해서 조만간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