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영화 `주디` 포스터]견자단 주연의 무협 액션 시리즈 <엽문4: 더 파이널>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만 관객을 동원했다.
샘 멘더스 감독의 전쟁 영화 <1917>은 누적 관객 73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공포영화 <오픈 더 도어>와 ‘배드 지니어스’ 제작진의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가 개봉했다.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주디>가 예매율 9.3%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주디>는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이자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인 ‘주디 갈랜드’의 마지막 콘서트를 담은 영화다. 넷플릭스 화제작 ‘기묘한 이야기’의 주역인 핀 울프하드 주연의 공포영화 <더 터닝>은 예매율 8.9%로 2위를 차지했다. 견자단 주연의 무협 액션 시리즈 <엽문4: 더 파이널>은 예매율 8.3%로 3위에 올랐다.
<1917>은 예매율 8.1%로 4위를 차지했고,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주연의 <라라랜드>는 예매율 7.4%로 5위에 올랐다. 실화 공포 스릴러 <오픈 더 도어>는 예매율 4.9%로 6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