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어린이집‧유치원의 휴원 연장과 초등학생의 순차적 온라인 개학 등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방침에 따라 어린이들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취소를 결정했다.
제98회를 맞는 어린이날 행사는 5월 5일 흥국체육관 일원(거북선 공원)과 진남경기장에서 1만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었다.
매년 전통문화체험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인기를 끌고 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결국 개최가 무산됐다.
시 관계자는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의 안전뿐 아니라 대규모 인원 밀집 행사로 인해 그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부득이 행사를 취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