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김포시는 금빛수로 내 수상레저기구(보트)의 정박과 이용객들의 안전한 탑승을 위해 수상레저시설 계류장(폰툰)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 운영과 관련해 지난 달 수상레저시설 민간위탁 사업자를 선정해 기술협상을 진행 중이고 수상레저기구 구입도 현재 제작 중에 있다.
또한 수상레저시설 운영 시 매표소로 이용될 보트하우스 리모델링 공사도 착공해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다.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은 4월 중 담수를 완료해 5월 초 개장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한규열 공원관리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찾는 금빛수로의 수상레저시설 운영을 위한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해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