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미스터트롯' 스핀오프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숨겨진 매력 일발 장전
  • 최돈명
  • 등록 2020-04-15 11:27:43

기사수정


▲ [사진제공=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숨겨진 반전 매력을 폭발시키는 ‘극강 섹시 포텐’을 선보인다.


지난 9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2회분은 전국 시청률 20.7%, 광고 관계자 주요 타깃 지표인 2549 시청률은 5.4% 나타내며 세대를 아우르는 대국민 힐링 프로젝트임을 입증했다. TOP7이 신청자들의 사연을 듣고 전하는 ‘힐링 노래’가 힘겨운 대한민국에 흥이 나는 ‘봄바람’을 선사한 것.


이와 관련 오는 16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 3회에서는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숨겨왔던 섹시美를 대방출한다. 그간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무대에 마치 뿌리가 박힌 듯 가만히 서서 오직 노래만 부르는 모습으로 ‘뿌리 깊은 영웅’이라고 각인됐던 상황. 하지만 ‘사랑의 콜센타’ 3회에서는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반전 가득 섹시한 매력을 분출한다.


무엇보다 전화 연결에 성공한 한 신청자가 평소 임영웅의 찐팬이라고 밝히며 ‘데스파시도’를 신청, 대파란이 시작됐다. ‘데스파시도’는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라틴 팝음악으로 섹시한 노랫말과 저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리듬이 포인트인 곡. 대한민국에서도 많은 뮤지션이 커버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기존 임영웅의 이미지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의외의 신청곡에 스튜디오는 “임영웅이 이 곡을?”이라며 술렁였지만, 임영웅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자신만만하게 신청곡을 접수,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더욱이 멜로디가 울려 퍼지자 임영웅이 바로 ‘섹시 부스터’를 가동, 그동안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한 춤사위로 무대를 뒤집어버렸던 것. 흥미진진하게 무대를 지켜보던 TOP7 멤버들은 “골반이 예사롭지 않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내 “작정했다”고 환호성을 지르는 등 감탄을 터트려냈다.


그런가 하면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진이 된 후 TV CHOSUN ‘뉴스 9’에 출연해 ‘영어로 메시지가 오는데 제가 영어를 몰라서’라며 해외 팬들에게 답장을 못 하는 귀여운 이유를 밝혔던 터. 그럼에도 “K트롯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던 임영웅은 이번 ‘데스파시도’ 무대에서 스페인어 원곡 그대로를 소화하면서 전 세계에서도 거침없이 통할, 글로벌 매력을 발산했다. 영어를 모른다던 임영웅의 스페인 실력은 어떨지, 또 ‘데스파시도’ 무대로 어떤 숨겨졌던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제작진은 “라틴 음악과 트롯이 화합된 임영웅의 섹시한 ‘데스파시도’ 무대에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놀랐다”며 “트롯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힘든 대한민국에 힐링 에너지를 전파하기 위해 각종 비장의 무기를 대방출하고 있는 TOP7의 ‘사랑의 콜센타’ 무대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3회는 오는 16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