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인천시청 전경]인천시(시장 박남춘)는 4월 14일 코로나19 극복과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 방안으로 가맹본부와 가맹점간 상생을 위한 「행복 나눔 프랜차이즈 상생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 프랜차이즈」참여 가맹본부는 인천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본부 세 곳으로, 이날 협약식에는 최장혁 행정부시장, 김현선 ㈜디딤(연안식당 외)부대표, 김형택 ㈜이원(투다리 외)대표, 원묵 ㈜푸름F&S(토마토김밥)대표와 각 가맹점주들이 참여하여 뜻을 함께 했다.
㈜디딤은 308개 점포에 로열티 면제, ㈜이원은 142개 점포에 로열티 면제, ㈜푸름F&S는 필수물품공급가를 쌀 1포대당 2,500원(점포별 혜택 약 20만원)을 인하하는 등 총 3억원 상당의 지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장혁 행정부시장은 “행복나눔 프랜차이즈 협약식을 통해 가맹본부와 가맹점주간 상생하고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공정하고 건전한 프랜차이즈 산업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강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