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율촌면사무소와 율촌면새마을협의회가 4‧15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민관 합동 방역 활동을 펼쳤다.
율촌면에 따르면 지난 13일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경로당, 교회 등 다중집합장소와 위생 취약시설 곳곳을 3개조로 편성해 방역을 실시했다.
특히 투표소인 율촌초, 율촌초 상봉분교, 신풍초, 도성마을회관 4개소를 집중 방역했다.
이재종 율촌면장은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방역을 꼼꼼히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차단과 확산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