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인천시청 전경]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수도요금을 4개월간(3월 사용분부터 6월 사용분까지)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수도요금 감면대상은 2019년 월 평균 물 사용량 500㎥ 미만의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직권으로 감면하며, 물 사용량이 500㎥ 이상이더라도 대규모 집합상가 등에 소상공인 등이 입점해 있는 경우에는 신청에 의하여 감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불편은 줄이고 감면효과는 최대한 빨리 체감할 수 있도록 직권으로 7만 9천여 수용가에 수도요금 25억 2천여만 원을 감면한 고지서를 4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송달 중에 있으며, 소상공인 입점여부 확인이 어려운 물 사용량 500㎥이상 대규모 집합상가 등 2천700여 대수요가에게는 구제방법을 안내하여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에게 감면 혜택을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19 수도요금 감면금액은 고지서 앞면에 표기되어 있으므로 해당 사업장에서는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다만, 집합상가 등은 감면이 안 된 고지서가 송달된 만큼, 상가 안에 소상공인이 입점 되어 있다면 고지서 뒷면의 구제방법을 확인하여 관할 수도사업소에 신청하면 되고, 신청서식은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 및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박영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도요금 감면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