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은기사내용과무관합니다.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착취물을 공유한 텔레그램 ‘n번방’과 ‘박사방’ 등에서 유포된 성착취물을 다시 판매해 돈을 챙기고 음란물 사이트를 직접 운영한 30대 승려(스님)가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전현민)는 17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32)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승려는 2016년부터 지난달까지 4개의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8000건이 넘는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승려인 A씨의 휴대전화 등에서는 아동·청소년이 대상인 영상물을 포함해 총 1260건의 성착취물이 나왔으며, 이 중 950건 가량을 텔레그램 등을 통해 유포했다. 검찰은 A씨가 영리 목적으로 이 같은 행위를 한 것으로 판단했다.
한편 검찰은 A씨의 범죄수익 규모는 물론, 그에게 성착취물을 구매한 이들에 대한 조사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