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워크 스루 선별 진료소’를 통해 해외방문이력이 있는 입도객 27명(내국인 16명·외국인 11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제주도는 최근 해외입국자의 감염사례가 증가하고 코로나19 감염병의 제주도내 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 3월 30일부터 해외방문이력이 있는 입도객을 대상으로 제주 도착 즉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개방형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어제(20일) 하루 동안 검사가 이루어진 27명 중 14명은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나머지 13명에 대한 검사결과는 금일(21일) 오후 3~4시 경 나올 예정이다.
피검사자들은 결과가 통지될 때까지 자가 또는 제주도가 마련한 별도의 시설로 이동해 대기하고 있다.
이로써, 4월 21일 0시 기준 제주 지역 내에서는 총 860명(내국인 699명·외국인 161명)에 대한 검사가 이뤄졌고 2명이 양성(확진)판정을 받아 입원 치료에 들어간 바 있다.
제주도가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는 자가격리자는 4월 21일 0시 기준 총 518명이다.
국내 확진자와의 접촉자로 분류돼 관리되고 있는 도내 자가격리자는 19명이며, 해외입국 후 자가격리 중인 인원은 499명이다.
한편, 20일 제주로 들어온 입도객은 총 16,444명이다.
이는 작년 같은 날 대비 65.3%가 감소한 수치이며, 전일 대비 20.6% 증가한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