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출처 = KBS뉴스 캡처]지난 21일 경기도 군포시 한국물류 군포터미널에서 발생한 화재의 원인이 버려진 담배꽁초로 확인되며, 경찰이 이 담배꽁초를 버린 이민 노동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군포경찰서는 군포터미널에 불을 내 220억원으로 추산되는 재산피해를 낸 튀니지 국적 A(29)씨에 대해 중실화 혐의로 23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한 결과 A씨가 지난 21일 오전 10시10분께 군포터미널 안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담배꽁초를 버렸고, 그로부터 18여분 후 불길이 피어오른 것을 확인했다.
불은 군포터미널 E동 1층으로 번진 뒤 강한 바람을 타고 5층까지 확대됐고, 화재 발생 26시간만인 22일 낮 12시 24분께가 되서야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E동 건물 1층과 5층이 전소하고 내부 물품이 타는 등 소방서 추산 220억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버린 담배꽁초로 불이 났고 피해 규모가 큰 상황, 신변 추후 확보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며 "A씨 외에도 건물 안전관리 여부 등도 함께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