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고양시 덕양구는 건전한 건축 문화 조성을 위하여 사용 승인 시 건축사가 현장조사 업무를 대행한 건축물 125개소를 일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19년 하반기 사용 승인을 득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27일부터 약 1개월 간 실시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불법 증축·용도 변경 행위, 가구 수 증설 행위, 조경 시설 훼손 행위 등이다.
구 관계자는 “점검에 적발된 불법건축물은 건축주 등에게 시정명령을 실시하여 최대한 자진 원상복구를 유도할 계획이나, 원상복구 의지가 없는 건축주 등에게는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통해 재발을 방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건전한 건축문화 정착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다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