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주군은 울산광역시와 합동으로 오는 27일부터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로 확대 시행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로, 친환경 자동차(전기, 하이브리드, 수소)는 제외된다.
참여신청은 번호판 및 계기판 사진과 자동차등록증 사본을 준비해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car.cpoint.or.kr)에서 하면 된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주행거리 감축량 또는 감축률에 따라 최대 10만 원을 울산페이로 지급 받을 수 있다.
울산광역시는 기후변화 대응 및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가정과 상가 등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탄소포인트제를 올해부터 자동차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올해 환경부에서는 울주군을 포함한 울산광역시의 5개 구·군에 230대를 배정해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목표량 달성 시 조기 마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