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이미지 = 픽사베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아프리카 서부 나이지리아에 발이 묶인 우리 국민 78명과 외국인 등 155명의 귀국을 위한 특별 전세기가 27일(현지시간) 오후 라고스 무르탈라 모하메드 국제공항에서 이륙했다.
주나이지리아 한국대사관(대사 이인태)에 따르면 현지에서 공사 중인 대우건설이 임차한 전세기(ET8930)는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필리핀 마닐라를 거쳐 28일(한국시간) 오후 7시 50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탑승객은 나이지리아에서 일하던 대우건설 및 삼성중공업 근로자, 라고스 교민 등 78명과 일본인 1명 외에 대우건설 소속 외국인 근로자 등 필리핀인 76명으로 구성됐다. 항공료의 경우 회사 직원 외 나머지는 자비 부담이다.
나이지리아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 3월 24일 항공편 운항을 중단하고 3월 31일 통행금지 조치를 장기화하면서 현지에 있는 우리 국민들의 불편이 가중됐다.
이에 대우건설과 대사관이 협력해 전세기를 마련했다. 특히 우리 국민뿐 아니라 항공편을 확보하지 못한 필리핀, 일본 등 외국인도 함께 탑승하도록 배려했다.
나이지리아는 26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273명이고 사망자는 4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