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네팔 안나푸르나에서 눈사태로 실종된 한국인 교사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27일 외교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사고 현장을 수색하던 주민과 네팔군이 눈 밖으로 나온 시신 1구를 발견했다.
현지 수색팀은 해당 시신이 한국인 남성임을 확인했고, 사고지점과 복장을 미뤄 실종된 한국인 교사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수색팀은 시신 수습을 시도하고 있으나, 시신이 얼음과 눈에 묻힌 상태인 데다 현지에 폭우까지 내려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색팀은 수습되는 대로 신원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앞서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 4명은 지난 1월 17일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데우랄리 산장에서 하산하던 중 네팔인 가이드 3명과 눈사태에 휩쓸려 실종됐다.
남은 이들 가운데 남녀 2명의 시신은 지난 25일 발견된 후 26일 수습돼 잔여 실종자는 네팔인 포함, 3명이었다.
현재 남은 실종자는 한국인 1명과 네팔인 1명 등 총 2명입니다.
시신의 국내 운구나 장례 절차 관련 계획은 미정이다. 유가족의 네팔 입국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