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자료제공 = 엘림넷 나우앤서베이]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3월 22일부터 시행했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5월 6일부터 다소 완화된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 방역)로 전환했다.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나우앤서베이 패널을 대상으로 ‘Covid-19로 인해 당신 삶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주제의 설문조사(응답자 1919명; 남성 1024명, 여성 895명)를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당신 삶의 전반적인 만족도는?’이라고 질문한 결과 ‘불행해졌다(45%)’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으로 ‘변함없다(42%)’, ‘훨씬 불행해졌다(8%)’, ‘행복해졌다(4%)’, ‘훨씬 행복해졌다(1%)’ 순으로 나타났다.
종합적으로 불행해졌다고 생각하는 응답자(53%)가 행복해졌다는 응답자(5%)보다 10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만족도에 변함이 없다는 응답자도 42%로 나타나 코로나-19에도 우리 사회가 비교적 안정되어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코로나-19 발생 전과 비교하여) 코로나-19 종료 후 당신 삶의 만족도 전망은?’에 대해 질문한 결과 ‘변함없다(39%)’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으로 ‘행복할 것이다(32%)’, ‘불행할 것이다(20%)’, ‘훨씬 행복할 것이다(5%)’, ‘훨씬 불행할 것이다(3%)’ 순으로 나타났다.
종합적으로 코로나-19 종료 후 이전보다 더 행복할 것으로 예상한 응답자(37%)가 이전보다 더 불행할 것으로 예상한 응답자(23%)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종료 후에도 삶의 만족도에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 응답자(39%)가 가장 많았다는 점 역시 우리 사회가 코로나-19 위기를 비교적 잘 극복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코로나-19가 대한민국의 국제 경쟁력에 끼치는 영향은?’에 대해 질문한 결과 ‘내려간다(31%)’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으로 ‘올라간다(26%)’, ‘많이 내려간다(19%)’, ‘변함없다(13%)’, ‘많이 올라간다(10%)’ 순으로 나타났다.
종합적으로 국가 경쟁력의 하락을 전망하는 응답자(50%)가 상승을 전망하는 응답자(36%)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 안정을 유지하고 있지만 코로나-19가 우리나라만의 위기가 아니어서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는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클 것이라는 우려가 반영된 결과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 설문의 응답자는 전국의 10~60대 이상의 남자 1024명, 여자 895명, 총 1919명으로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24% 포인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