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대구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방역 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이달 8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안녕한 한 끼 드림’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대구시는 우리 농산물로 만든 건강도시락과 생수 4,160세트를 5월 8일부터 5월 28일까지 무료급식소, 병원 등 총68개소(무료급식소 17, 사회복지시설 3, 병원 및 기타시설 10, 노인관련기관 38)에 15일간 매일 지원한다.
대구시․구․군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안녕한 한 끼 드림’ 사업은 워킹스루 방식으로 도시락을 배부하며, 급식소별 손소독제와 손소독용 물티슈를 제공하고, 보다 안전한 급식환경을 위하여 급식 전․후 방역기기를 활용한 방역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우리시에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시민들과 각 계 각 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한 「대구시 7대 기본생활수칙」을 무료급식소에 게시하고 홍보물을 배부하여 시민들이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행하는 가운데 이번 ‘안녕 한 끼 드림’ 사업과 「대구시 7대 기본생활수칙」홍보활동이 취약계층 및 코로나19 방역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관계자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게 되어, 보다 안전한 대구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안녕한 한 끼 드림’ 사업은 NH농협 후원으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주최, 15개 광역시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며, 267개소에 20억 상당의 총40만개 도시락 및 생수를 무료급식소 등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사업으로 당일 제작․배부, 잔여 수량 폐기를 원칙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