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양주시 샘내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8일 ‘마을과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반려식물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 무력감 등에 빠질 수 있는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미니해바라기와 방울토마토가 심어진 화분 총 200여개를 배부하고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당·혈압체크 등 건강케어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는 등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며 철저한 위생관리 속에서 진행했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사회활동에 제약이 많은 주민들에게 심리적 여유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며 “코로나19 종식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내 행복관리소는 지역사회 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방역전담 체계를 구축·운영 중이며 취약계층 복지향상, 주민문화 활동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