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이미지 = 픽사베이]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생활 속 거리 두기」시행에 따라 다수의 이용자가 방문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자활근로자 200여명을 파견하여 생활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생활방역 파견사업은「생활 속 거리 두기」시행에 따른 개관을 준비하는 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의 생활방역 관리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계획되었다.
이번 사업은 군·구 지역자활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로 자활근로자 2~3인을 파견하여 이용자 발열검사 및 출입관리 등의 업무를 지원하고, 인천광역자활센터에서는 파견인력에 대한 생활방역 기초교육을 담당한다.
조명노 자활증진과장은“이번 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생활 속 거리두기의 조기 안정과 수급자 및 차상위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