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안동시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대응이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되면서 장기 유행에 대비해 치매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일부 업무를 재개했다.
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등 치매 관리 서비스는 최소한의 접촉으로 지원하고 있다.
맞춤형 사례관리는 1대1 대면 인지 재활 훈련 대신 ‘기억 꾸러미 키트’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인지 재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기억 꾸러미 키트는 인지 강화를 위한 학습지, 컬러링북, 칠교놀이, 원예 활동을 위한 콩나물 재배로 구성돼 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소독제와 마스크도 함께 제공했다. 또, 감염에 취약한 치매 어르신들을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 수칙을 준수하도록 유선으로 안내했다.
아울러, 센터 시설 방역은 매주 금요일 1회 시행하고, 종사자와 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 대상으로는 수시로 손 소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안동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생활 속 거리 두기 전환으로 고립된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달래고 인지 강화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시는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의 치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