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인천시청 전경]주말동안 인천시에서 2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 125번째 확진환자 A씨(남, 54년생, 남동구 거주)는 택시 운전기사로 지난 4일 인천 102번 확진 환자(남, 95년생, 미추홀구 거주, 5.9일 확진)가 승객으로 탑승하며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14일부터 기침, 인후통 증세를 호소했으며 17일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여 검체 검사를 진행, 같은 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인천의료원으로 긴급이송됐으며 자택 및 거주지 주변은 방역을 실시했다.
그러나 이 102번 환자로부터 감염된 것인지는 인과관계를 더 정밀 검토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126번 확진 환자는 A씨의 배우자 B씨(여, 53년생, 남동구 거주)로 12일부터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자택 및 거주지 주변은 방역을 실시했다.
B씨의 접촉자는 딸과 손자 등 4명이며 거주하고 있는 용인시로 통보했다.
한편, 18일까지 인천시에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총 12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