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지난 15일(금) 오후 2시 고흥군 녹동항 일원에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자기 주도적 민·관 합동 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여수해경 녹동파출소 경찰관 및 고흥 해상자율방범순찰대원 65여 명이 함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수협 위판장, 녹동 신항 연안여객선 터미널에 직접 찾아가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어민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승선원 체온 측정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 홍보
활동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진 5월을 맞아 행락객이 증가함에 따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여객선
(녹동-제주 항로)에 탑승, 집중 방역을 실시함으로써 타 지역으로부터 유입 가능성을 사전
차단하였다.
김영종 녹동파출소장은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찾아가는 방역 활동을 펼쳐 바다
가족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승일 고흥 해상자율방범순찰대장은 녹동해경과 협력하여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어선 및 다중이용선박까지 방역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