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광양시는 지난 15일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남백원 상임부회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윤미은
차장 등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와 전라남도장애인체육선수 취업연계
체결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결식을 통해 배드민턴 3명(신경민, 박길주, 남성민), 테니스 1명(한만용), 당구 1명
(진점순), 조정 1명(박주희) 총 6명의 선수가 포스코에 취업했다.
취업한 장애인 체육선수들은 시장애인체육회 공공스포츠클럽, 장애인 생활체육 현장에서
우수한 체육활동으로 인정받은 선수들로 대한 장애인체육회 선수등록을 모두 마쳤다.
조영진 체육과장은 “안정된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시민기업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취업연계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많은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